
1. 아인슈타인은 공부를 못하지 않았다 아인슈타인보고 공부를 못했다고 말하면서 공부를 잘해야만 살아남는 한국 교육을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인슈타인은 공부 굉장히 잘했습니다. 잘하는 과목과 못하는 과목 사이 편차가 좀 크긴 했지만 잘하는 과목(수학 과학)을 넘사벽으로 잘했다고 보면 됩니다.아마 아인슈타인의 공부 못하는 이미지는 많은 사람들이 아인슈타인과 에디슨을 헷갈려 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에디슨은 공부 못했던거 맞음) 다만 학교 부적응자는 맞았는데, 당시 독일은 반유대주의+군국주의 정서가 매우 심했기 때문입니다.2. 아인슈타인은 좋은 대학교 나왔다. 아인슈타인이 나온 대학교 ETH는 지금도 유럽에서 꽤나 알아주는 매우 매우 좋은 학교이며, 교수진도 짱짱했고 교육도 훌륭했습니다.. 3. 아..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은 무엇인가... 이 질문을 들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 맛있게 먹었던 음식을 떠올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어떤 음식보다 맛있는 음식은... 일단 정답은 '인육'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사람이라면 말입니다.당연히 의아할 것인데, 당신은 인육이라는 단어를 보고 혐오감 내지는 구토감을 느꼈을테고, 하지만 생각해보면, 애초에 '맛있는 음식'에서 '맛있다'는 감각은 무엇인가..바로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것을 섭취했을 때 느끼는 감각'인 것 입니다. 단 것과 고기는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맛있다고 느기기 마련이고, 또한 짭잘한 음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몸이 원하기 때문이며, 그렇기에 인간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1950년대 미국, 심리학자 해리 할로우는 훗날 원숭이 애착실험이라 불리는 유명한 실험을 하게 됩니다. 이 실험은, 새끼 붉은털원숭이를 어미랑 분리시킨 뒤, 철사로 만든 인형과, 천으로 덮인 인형, 이 둘 중 어느 쪽을 새끼가 어미로 선택할까 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실험결과는, 어린 원숭이는, 우유를 먹을 때만 철사 엄마에게 다가갔고, 대부분의 시간을 헝겊 엄마에게 붙어있었습니다. 어린원숭이에겐 허기를 채우는 것보다, 어미와 비슷한 포근한 감촉이 중요했던 것입니다. 아이에게 애정과 스킨십이 필요하다는 건, 오늘 날엔 기본적인 상식이지만, 그 당시에는 꽤나 신선한 주장이었습니다.당시 부모들은 스킨십을 자제해야 한다고 믿었고, 그래야 독립심이 강한 아이로 자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심리학계에선 모..

자연에서 대부분의 동물들은 인간보다 힘쎄고 빠르며 민첩하지만, 그럼에도 동물들이 절대 따라오지 못하는 유일무일한 인간의 독보적인 능력이 있습니다. 바로 투척능력인데, 인간하고 가장 비슷한 침팬지에게 교육을 시켜 공을 던지게 했지만, 신체적인 한계 때문에, 힘과 정확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던지면서 목표물에 정확히 투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동물은, 오직 인간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야생에서 먹이사슬 최상단에 위치한 곰이나 호랑이도 사냥을 나설때는 어느정도 리스크 감수하고 사냥해야 하는데, 인간은 멀리서 던지는 투척 능력 때문에라도, 그렇게까지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고 원거리로 사기적인 사냥이 가능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 다음으로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는, 땀 배출..

수백만년동안 인간은 진화하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수백만년 전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야생을 살아가던 짐승의 한 종류일 뿐....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인간은 지구를 지배하는 존재로 거듭나게 됩니다.도대체 왜 이렇게 된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의 사용, 커다란 두뇌, 뛰어난 사회성, 유연한 신체, 정교한 도구의 사용, 직립보행등을 이유로 꼽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하여 지금처럼 인류가 발전한 것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로 볼 수 있습니다. 사실 틀리다는 것 보다는, 무언가 하나가 부족한 것 이지만.. 아무리 인간이 날고 기어도 온 몸이 무기인 야생동물은 이길수가 없습니다.그렇다면 현시대의 인류 문명을 있게 해준 요인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다른 동물들보다 뛰어난 ..

한국 역사상, 아니 인류 역사상 최고의 UFO 사진이라 불리는 가평 UFO 사진 입니다. 1995년 9월 4일. 경기도 가평군 설곡리에서 문화일보 김선규 사진기자에 의해 포착된 UFO 사진으로, 본래는 시골마을의 가을 정취를 담은 정경을 촬영하기 위해 가평을 찾은 기자가, 곡식을 터는 시골 노부부를 찍은 사진이었으나..정작 인화해 보니 오른쪽 구석에 알 수 없는 물체가 포착되었고, 그 형상이 UFO 와 흡사하여 순식간에 화제로 떠오르게 됩니다.주류 언론사 사진기자에 의해 UFO가 찍힌 것부터가 흔치 않은 사례라, 발견 당시부터 상당한 주목을 받은 사진이었습니다. 사실 UFO 사진이 찍히는게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그렇게 파고들다 보면 착각 혹은 조작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대다수라, 이것도 그런 게 아니냐..

1. 저는 지하철에 탔습니다. 어떤 남자가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중얼거리고 있었는데, 그게 무슨 말인가 궁금하여 귀 기울여 들어보았습니다. 여자를 보고 '닭가슴살', 회사원에게는 '사람', 뚱뚱한 남자에게는 '돼지'...등 궁금한 나머지, 그 남자에게 무엇을 하는 것이냐고 묻게 되었습니다.그 남자가 자기에게 있는 능력을 나에게 주겠다고 했고, 눈을 감았다 뜨자 남자는 사라지고 난 뒤였다. 저는 이 능력에 곧 실망했을 뿐.. 고작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알 수 있는 능력이라니.... 2. 어떤 노인이 남자에게 말합니다."게임을 하나 하겠나?" 노인이 설명한 게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상자안에 고액의 상금이 들어 있는데, 남자가 상자를 열 수 있다면 그 안의 상금은 남자의 것이 됩니다.상자는 아주 ..

윤리적이지 못한 동물 실험으로 악마 그 자체, 미친 의사라는 평가와 동시에, 세계 최초로 인공 장기 만들고 장기이식 기술을 창시했던, 수 많은 사람의 목숨을 구한 선구자라는 평가도 받는 소련의 천재 의사 입니다. 한국에서는 악마의 실험이라 불리는 키매라 개로 유명합니다. 1954년, 작은 개의 머리와 두 앞다리를 덩치가 훨씬 큰 개의 목에 성공적으로 이식한 모습입니다. 데미코프가 한 개머리 이식 수술이며, 작은 개의 머리를 몸에서 분리 후, 그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인공 심장을 이용하여, 생명을 유지시킨 후 큰 개의 몸에 붙혀서, 몸 하나 머리 2개인 키메라를 만들게 됩니다. 그는 이런 키메라를 약 30마리 정도 만들었는데, 이 것을 위해 그는 부모 개와 자식 개를 혼합하고, 형제,자매인 개를 ..